안녕하세요, 홍유진입니다
지금은 프론트엔드 개발자인 저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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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프론트엔드 개발자인 저에 대해 간단하게 소개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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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시각디자인 전공과 디지털아트 부전공을 했습니다. 특히 모션그래픽에 흥미를 느끼고 파고들다가 프로세싱 수업에서 Python과 Javascript로 비주얼 영상을 만들게 되었습니다. 영상 편집 프로그램을 통해서 한땀 한땀 만들어낸 움직임이 아니라, 코드로 짜낸 움직임에 흥미가 생겼습니다. 더 나아가서 재생/일시정시만 하는 영상이 아니라 사용자의 입력을 받아서 출력하는 인터렉션에 매료되었습니다. 만약 사용자들이 실시간으로 입력하고 출력한 값으로 그들끼리 재밌는 방식으로 공유한다면 어떨까요? 너무 재밌을 것 같지 않나요? 이 부분이 제가 흥미를 느끼는 부분이었습니다.
그렇게 코드로 화면을 그리는 것에 흠뻑 빠져 프론트엔드 개발자가 되었습니다. 2022년 최종 합격한 회사에서 프론트엔드 개발자로서 약 2년간 근무하며 능력있는 사수분을 둔 덕에 정말 많이 배웠습니다. 특히 제가 관심있었던 UX 개선을 통해 복잡한 화면의 로딩 속도를 개선하는 업무경력 또한 쌓을 수 있었습니다.
이전에 1년간 예비 창업 패키지 경험을 통해 길렀던 비즈니스 우선순위 측정하기, 프론트엔드 엔지니어로서 업무하며 쌓은 기술적 완성도와 시각디자인 학부때 배웠던 사용자 경험디자인을 조화롭게 구현해 가치 있는 결과물을 만드는 데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현재 프론트엔드 개발자라는 직무로 일하고 있지만, 디자이너와 개발자 그 사이 어딘가에 위치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여전히 배우고 싶은 것도, 배워야 할 것도 많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다양한 분야를 공부하고, 이를 정리해 공유하려 합니다. “이 사람, 요즘 뭐 공부하지?” 하는 가벼운 호기심으로 봐주시면 좋겠습니다. 함께 성장하고, 즐겁게 배워봐요!
2025.02.01 기준으로 제 이력서를 공개합니다. 사실 이력서를 공개하는 것이 매우 조심스러웠지만 앞으로 CS/ UX/ 영어/ 그 이외에도 여러가지 시도를 해보며 많은 분들께 동기부여가 되고자 공개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예쁘게 봐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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